아르헨티나는 처음이었는데, 이과수 폭포와 파타고니아의 자연은 상상을 초월했어요.푸른잠자리 여행사 덕분에 언어 걱정 없이 편하게 다녀왔어요. 진심으로 추천해요!

처음 가본 남미 걱정보다 감동이 컸어요

바릴로체의 호수, 엘찰텐의 트레킹,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까지…문화랑 자연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엔 가족이랑 또 가고 싶어요.

정말 알차고 잘 짜인 일정이었어요

세상 끝에 있다는 우수아이아에서 보트 타고 바다사자도 보고… 진짜 꿈 같았어요.

우수아이아에서 보트 탔던 거 아직도 생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