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알차고 잘 짜인 일정이었어요 박민수 (부산, 한국) 바릴로체의 호수, 엘찰텐의 트레킹,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탱고까지…문화랑 자연을 같이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다음엔 가족이랑 또 가고 싶어요.